당신의 소중한 경험과 삶의 지혜를 들려주세요.
바쁘게만 살았던 지난 40년... 이제야 베란다에 핀 꽃이 눈에 들어옵니다.
우리 어릴 적에는 전기가 귀해서 등잔불 밑에서 공부를 했었단다...